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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 - 8편

섹코 SXXKOR 0 17738





윤정이가 내 옆으로 와 가까이 앉는다. 그러나 윤정이의 얼굴이 많이 굳어 있다. 망설인다............ 

윤정이가 내 바지 허리띠를 잡는다. 손이 많이 떨린다.

그러나 윤정이는 더 망설이지 않고 떨리는 손으로 허리띠를 풀고, 호크를 풀고, 쟈크를 내린다. 

쟈크가 내려지며 바지 앞이 양쪽으로 벌어 진다. 그러자 불룩한 팬티가 모습을 드러낸다. 

윤정이는 바지 양쪽을 잡고 아래로 내리려 한다. 

나는 바지를 벗기기 쉽게 엉덩이를 들어 주었다. 윤정이는 바지를 내 몸에서 분리시켜 버린다. 

바지가 한 쪽 구석으로 밀려난다. 이제 남은 것은 팬티 뿐 이었다.


내 좆은 팬티 안에서 텐트를 치며 밖으로 나올려고 더욱 기승을 부린다. 

윤정이는 내 팬티 위를 한참 바라보다가 더욱 떨리는 손으로 팬티 양쪽을 잡고 내리려 한다. 

나는 그런 윤정이를 보면서 또 다른 쾌감을 느낀다. 정말 짜릿한 순간이다. 윤정이가 팬티 양쪽을 잡고 아래로 내린다. 

나는 엉덩이를 들어 윤정이를 도와 주었다. 그러나 팬티 앞쪽이 성이난 좆에 걸려 내려 오지 않는다. 

윤정이가 나를 한번 쳐다 보고는 팬티 앞쪽을 들고 좆을 끄집어 내고는 팬티를 벗겨 버린다.


" 툭 " 소리와 함께....... 

팬티 속에 감추어져 있던 나의 독 버섯이 기지개를 켜며 용수철 처럼 밖으로 튀어 나온다. 

순간 윤정이의 눈빛이 심하게 흔들리며 놀라는 듯 하였다. 윤정이는 말없이 그렇게 바라보고 있었다.


< 아........아빠......이..이게.....아빠거야.......어쩜....너무......크고 멋있어....>

< 아빠께......크고 멋있니........> 

< 응...동영상으로 본... 그 어떤 것 보다....크고 ...멋있어...아빠...만져 봐도 돼....> 

< 그럼.. 만져 보고 싶으면 만져 봐.........> 


윤정은 떨리는 손으로 좆을 꼭 쥐며 만져 본다. 윤정이 손이 무척 뜨겁다. 그 뜨거운 손으로 귀두를 만지며 쓰다듬는다. 

짜릿한 쾌감이 온 몸으로 번진다. 사정 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냥 이대로 사정해 버리고 싶다. 

손으로 해달라고 해 볼까........ 이제는 손을 아래로 내려 부랄을 조물딱거리며 만지기 시작했다. 

그러다 다시 귀두를 만지며 손바닥 전체로 좆을 잡고 쓸어내린다. 그렇게 한참을 신기한 듯 이리저리 만지며 가지고 놀고 있다. 

그러나 나는 그 순간 점점 더 흥분이 고조 되어 참지 못하고 ...." 아.........." 나는 나도 모르게 신음 소리가 흘러 나왔다. 

그러자 윤정이가 나를 쳐다본다.


< 아빠...요즘은 이거 수술해서 크게 한다고 하던데..아빠도 수술 한거야......>

< 아니......아빠는 수술한 것 아니야.........> 

< 어쩜.....그런데도.......이렇게....커......> 

< 윤정이는 정말로 남자 성기 ......처음 보나........> 

< 응....정말....처음 봐..............> 

< 그럼 윤정이는 남자하고.......성 경험 없는거야..............> 

< 어머. 아빠는 내 나이가 몇 인데 벌써 성경험을 했겠어. 나 그런 애 아니야..> 

< 으..응.....알았어......미안해......허허허..........> 


나는 말을 하면서 살며시 손을 뻗어 윤정이의 팬티위로 엉덩이를 만졌다. 그러자 윤정이가 나를 쳐다보며 웃는다.


< 아빠........이제......내것 보고 싶어 그러지.........>

< 응...그래......윤정이 것이 보고 싶구나.. 싫으면 안 보여 줘도 괜찮아...> 

< 아니.....보여 줄께.......아빠도 나 처럼........직접 옷을 벗겨.........> 


윤정이는 방 바닥에 반듯하게 누우며 손은 배위로 포개어 얹고는 눈을 감는다. 

그런 윤정이를 보자 나는 손과 마음이 주체 할 수 없을 정도로 떨리고 있다. 어쩌면 윤정이 보다 도 떨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나의 손은 벌써 윤정이 치마를 아래로 내리고 있다. 윤정이의 몸이 가늘게 떨리는 것이 손끝으로 전해진다. 

나는 윤정이의 치마를 벗기고는 가만히 윤정의 아래를 바라 보았다. 

어떤 무늬도 없는 연두색 계통의 깨끗한 팬티가 윤정의 음부를 가리고 있었다. 

나는 떨리는 손으로 윤정의 팬티를 잡고 아래로 내렸다.


아...................... 아무도 손대지 않은 윤정의 처녀림이 나타 났다.

아...................... 아무도 밟지 않은 윤정의 갈라진 계곡이 내 눈앞에 나타났다.

이제 막 자라나기 시작하는 윤정의 음모가 수줍은 듯 계곡을 조심스럽게 가리고 있다. 

나는 손바닥으로 윤정의 보지를 쓰다듬어 보았다. 그리고, 살며시 윤정의 다리를 양쪽으로 벌렸다. 

윤정이가 움찔하며 몸을 가늘게 떨고 있다. 다리가 벌어지며 윤정의 계곡 안쪽의 모습이 서서히 나타난다.

아..... 정말 앙증 맞을 정도로 작고 예쁜 보지를 가지고 있다. 19세 소녀의 보지를 난생 처음 보았다.  

아직까지 덜 익은 윤정의 보지는 사람을 미치게 하는 매력이 있다. 이 어린 보지에 내 좆이 들어 갈까..........

그냥 넣어 버릴까.......나는 가까스로 끓어 오르는 욕정을 참으며, 윤정의 보지에 코를 대고 냄새를 맡아 보았다.


약간의 땀 냄새와 향긋한 샴푸냄새가 내 코를 자극하며 더욱 욕정이 끌어 오른다. 내 좆 끝에서도 물이 많이 흘러 나온다. 

나는 배위에 올려져 있는 윤정이 손을 내려놓고, 하얀 면티를 위로 올려 벗기려 하자 윤정이가 팔을 들어 도와 준다. 

브라쟈 색깔 역시 연두색으로 팬티와 세트로 입고 있었다. 나는 떨리는 손으로 브라쟈를 벗겨 내었다.


아.......... 이제 막 피어 오르기 시작한 두 개의 유방이 눈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크지도 작지도 않은 알맞게 익은 두 유방을 살며시 만지니 윤정의 몸이 심하게 흔들린다.

나는 육중한 몸을 윤정의 몸위로 실어 버렸다.


< 윤정아..........아빠가 키스 해도 되겠니..............>


윤정이가 가만히 고개를 끄덕인다.


< 윤정아 .......... 만일 아빠가 윤정이 몸을 원한다면 허락해 줄 수 있니........싫으면 하지 않으마.......>


윤정이가 잠시 망설이더니, 눈을 감은채 가만히 고개만 끄덕인다.


< 그래.....고맙구나......>


나는 말을 마치고 윤정의 입에 키스를 하였다. 그러자 윤정이도 입을 벌리며 내 혀를 맞이한다. 

그러나 윤정이는 키스경험이 없는지 입만 벌릴 뿐 다음 행동을 하지 못하고 있다. 

나는 그런 윤정이의 혀를 감아 돌리며 내 입속으로 가져와 빨아 주며 윤정의 타액을 마음껏 먹었다. 

나는 다시 내 혀를 윤정의 입속으로 넣어 주니 이번에는 윤정이가 내 혀를 빨며 타액을 빨아 먹는다.

" 쭉....쭈 욱.....쭉......"

우리는 그렇게 서툴지만 달콤한 키스를 오랫동안 하였다. 

나는 윤정의 유방을 만지면서 유두를 혀로 살살 돌리면서 때로는 강하게 빨면서 애무를 하였다.

말랑한 유방의 촉감이 점점 굳어져가며 딱딱 해지더니 민주의 입에서 처음으로 헛바람이 새어 나온다.

< 아...............하.................>


민주가 나의 등을 더욱 끌어 안으며 힘을 준다. 나의 입은 서서히 밑으로 내려와 배꼽을 핥으면서 밑으로 내려왔다. 

나는 윤정의 다리를 벌리고, 윤정의 벌어진 보지를 혀로 쓰윽 핥았다. 윤정의 몸이 크게 움직이며 내 머리를 만진다. 

나는 더이상 망설이지 않고 윤정이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윤정의 보지는 향긋한 냄새와 함께, 계곡의 살이 너무나 부드럽다는 것을 알았다. 

보지의 부드러운 살이 내 혀 끝에 닿자 나의 좆은 더욱 기승을 부리며 일어선다.


“쭈루룩...흐흡...쭈우우웁;... 후르르륵...후릅...” 

< 아....아빠.....거기는......냄새 날텐데.......> 

< 아니.....윤정이 냄새는 무엇이든지 다 좋아......윤정이 보지 냄새는 너무 좋아......너무.......> 

< 그래도....아빠....부끄러워...............> 


나는 윤정의 말을 들으며 계속 보지를 빨았다. 

내가 윤정이 음핵을 빨아 주면서 핥아 주자 윤정이는 처음으로 긴 신음 소리를 내 뱉는다.


“쪼옥...쪽...쪼족...쪽... 쩝접....... 쪼옥...쪼오오~옥...쭈..욱...죽......"

<아아~~~~아아.......아..흑......이 상 해.....아.....간지러워....아빠......> 

< 그래....윤정아....이제 좋아 질거야........기분대로 느껴 봐.............>  

" 쭈루룩...흐흡...쭈우우웁;... 후르르륵...쩝...쪼...옥.....쩝접......쪼...옥......" 

< 아....흐..흐...흥....앙....아아아..아....아빠....기분이 조아 ...지고 있어....>  

< 그래.....윤정아....어떤 기분이야.........> 

< 구름을 타고 하늘을 나는 것 같아...........> 

< 그래.....조금 있으면 더 ....좋아 질거야................> 


나는 잠시후에 있을 삽입을 위해 윤정이를 최대한 흥분을 시켜 놓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윤정이의 계곡 전체를 핥아 주면서도 특히, 음핵을 집중적으로 빨아주었다.


" .........후...루...룩....쩝....쪼...옥.....후...루...룩....쪼...옥.....족............."

< 아....흐..흐...흥....앙....아아아...........아....조..아.......아빠......넘..조아.......>  


나는 이제 삽입 할 때가 되었다는 생각에 윤정의 몸위로 올라가며 나의 버섯을 윤정의 보지에 갖다 대었다. 

그러자 윤정이가 눈을 뜨며 나를 보더니 겁 먹은 얼굴을 하고 있었다.


< 아.....빠..............나...무서운데....어떠..케........나....경험 없는데....>


윤정의 경험 없다는 그말에 나는 찔껌 오줌을 쌀 정도로 강한 쾌감을 느꼈다.


< 윤정아..괜찮아...아빠가 알아서 할께..윤정이는 가만히 있어....알았지...>

< 아빠....아프지 않게.....살살해.......> 

< 오냐.....그래...그래......살살 할께...... 걱정마......> 


나는 다시 내 좆에다 침을 잔뜩 바르고 축축해진 윤정의 구멍에 맞추어 서서히 밀어 넣었다. 

물이 많아 질퍽 거리는데도 들어가는게 빡빡하다. 아마 윤정의 보지가 작은 탓일거라는 생각이 든다. 

귀두가 보지속으로 서서히 들어간다. 그러다 무엇인가에 걸리는 듯 다시 빡빡한 느낌이 든다. 

나는 좆 끝이 처녀막 입구에 도달했다는 생각과 함께, 바로 힘을 주어 좆을 밀어 넣어 버렸다.


" 푸...욱....찌..익........" 소리와 함께 내 좆은 윤정이 보지 속으로 순식간에 들어가 버렸다.


< 아...악.....악.....아...퍼.....아..빠......아퍼....하지마.....응.....하지마......>


나는 소리 지르는 윤정이의 입을 내 입으로 막으며 힘차게 박아버렸다.


< 읍....읍.....음.....으........>


윤정이는 내가 입으로 윤정이 입을 막아 버리자 소리를 내지 못하며, 읍읍 거리며 나를 밀어 내며 손으로 내 등을 두드린다.


“ 찔퍼덕..찔퍽..퍼..퍼..퍼...퍽... 칠퍽..칠퍽...칠퍽............."

“퍼벅..퍽...타 타 타 탁..타탁.. .. 찔퍼덕...찔꺽... 퍼벅...퍽...”  


그렇게 입을 막은채로 한참을 쑤시다가 입을 떼고 윤정의 입을 열어 주었다. 그러자 윤정은 숨을 길게 내 쉬어 버렸다.


< 아.......하.악,.....아....아빠.....아퍼....그냥 빼.....응....하지마......아퍼.....>


윤정의 눈에서 눈물이 흐른다. 애처롭지만 어쩔 수가 없다. 


< 윤정아, 미안하구나..조금만 참아 봐.. 지금은 아빠도 그냥 뺄 수가 없단다..>


나는 윤정이 얼굴을 만지면서 다시 피스톤 운동을 계속 하였다.


"푸욱..푸욱....푹....푹.....퍽 퍽 퍽......철벅...철벅...철벅.......벅벅벅.........."

< 아...아빠...아퍼.....살살해.....응.......그럼 참아 볼께............> 

< 그래 윤정아......조금 있으면 새로운 기분이 들거야....조금만 참아 봐.......> 


나는 윤정이 입에 키스를 하면서 계속 박아 주었다. 

그러기를 몇 분의 시간이 지나자 이제는 윤정이도 고통에서 쾌락으로 바뀌어가고 있는것 같았다.


<아아~~~~아아.......아..흑......아빠.....이상해......몸이 이상해.....> 

< 그래.....이제야 윤정이가 완전한 여자가 되는거야.. 이제는 아프지 않지...> 

< 응......처음 보다는 아프지 않아.......그런데.....기분이 좋아져........아빠......> 


나는 윤정이가 처음 맞이하게 될 크라이막스를 위해 힘있게 피스톤 운동을 하였다.


" 퍼벅..퍽...타 타 탁 탁..타탁.. 북북..찔퍼덕.찔꺽. 퍼벅...퍽...찔꺽...찔꺽...” 

< 아....흐..흐...흥....앙....아아아...........아......간지러워......이상해.....> 

< 아아아아....악!....으으으으............... 아....흐..흐...흥....앙......> 


이제는 윤정이의 신음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다. 이것은 윤정이가 쾌감을 느끼고 있다는 증거이다. 

그런데 나도 사정이 다가오고 있었다. 벌써 나오면 안되는데.......더 있어야 되는데......내가 너무 흥분했는가 보다........


" 북북....쩍쩍..... 쩔꺽쩔꺽.... 푸푸.....푸푹... 척척적... 북북북........."

<어흑.... 하 앙.학. 아흑.. 아...앙... 하흐..흑...어흥...흥..하아하..앙..흐흐흐..> 


윤정이가 몸을 심하게 흔들며 흥분을 하더니 내 등을 꼭 끌어안는다.


< 아.아...아..아빠....나...어떠케...오줌 ..쌌어.....나...몰라......응...으...아.......>


윤정이가 절정에 올랐는 모양이다. 아마 윤정이는 절정을 오줌 쌌다고 느끼는 모양이다.


< 아......그래.....윤정아......아빠도...싼다.........으으윽....아..헉헉헉...........>


나도 더이상 참지 못하고, 윤정이 몸속에다 나의 정액을 쏟아 넣었다. 나도 완전히 탈진한 상태가 되어 버렸다. 

우리는 그렇게 꼭 끌어안고 한참을 있었다. 그러자 윤정이가 숨이 차는 모양이다.


< 아... 아빠 힘들어......무거워........,,,,,,,,,,......>


그때서야 나는 윤정이 몸에서 떨어져 나오며 아래를 쳐다 보았다. 아...............

윤정이 몸과 내몸은 온통 피와 정액으로 얼룩져 있었다. 

처녀막이 터지면서 흘린 피와 나의 정액이 같이 섞여 피범벅이 되었다. 그것을 보는 순간 윤정이에게 큰 죄를 지은것 같았다.


< 윤정아......아빠가 큰 죄를 지은것 같구나....미안하다.......>

< 아빠....그런 말 마세요.....저는 아빠에게 내 순결을 바쳐...좋은걸..........> 

< 그래.....그렇게 생각해주니 고맙구나........이제 그만 씻어야 겠구나......>  

< 응........아빠..........> 


윤정이가 욕실로 들어가려고 일어서고 있었다.


< 아...악.....아.......>


윤정이는 두 손으로 보지를 감싸며 주저 앉는다.


< 아.....아퍼.......쓰라리고 따가워.........찢어 졌나 봐......어떠케.......>

< 아냐...여자 거기는 쉽게 찢어지지 않아...씻고 나면 아빠가.. 한번 봐 줄께...> 

< 시...러.......부끄럽게.........> 


윤정이는 살살 일어나더니 욕실로 들어간다. 

나는 윤정이의 팬티와 내 팬티로 방바닥에 묻어 있는 피를 닦고 옷을 들고 욕실로 들어갔다. 

윤정이가 팬티를 바라 보고있다. 


< 어머.....아빠......속옷으로 닦았어.......>

< 응.....걸레가 없잖아.........> 

< 갈때 노 팬티로 가야 겠네.......호호호.......> 


윤정이가 웃으며 밖으로 나간다. 그래도 나는 윤정이가 웃어 주는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고 생각 했다. 

속웃을 빨아 널고 나도 샤워를 하고 나가니 윤정이는 옷을 다 입고 있었다. 내가 알몸으로 나가자 나를 빤히 바라본다.


< 호호호.....아빠는 성이 나지 않아도 무지 크다.....그치.......>

< 허허허................> 


나도 그 말에 웃으면서 옷을 입고 윤정을 바라보니 윤정이도 나를 보며 웃는다.


< 윤정아......후회 하지 않아.........>

< 아빠.....자꾸 그러지마........나는 아빠에게 순결을 바쳐서 좋다고 했잖아...그러니 미안해 하지마.....> 


그러면서 윤정이는 아랫배를 잡고 아픈 표정을 짓는다. 나는 정말 찢어 진게 아닌가 하고 걱정이 되었다.


< 아직까지 아프니.........>

< 응......아퍼.........> 

< 내가 봐 줄께......이리 와 봐...........> 

< 시러......부끄럽게...........> 

< 혹시 약을 발라야 되면 발라야지......어디 봐......어서.......> 


그러자 윤정이는 내 앞으로 오더니 눕는다. 나는 치마를 올리니 노팬티다. 

다리를 벌리고 아래를 보니 보지 주위가 벌겋고 온통 부어있다. 한번 더 하고 싶지만 도저히 할 수 없는 상태였다.


< 찢어진 것은 아닌데.....좀 부었어.....조금 쉬면 나을 거야........>


우리는 방에서 한참을 쉬다가 밖으로 나왔다. 윤정이가 걷는 모습이 어정쩡하여 주인이 쳐다본다. 

밖으로 나온 우리는 윤정이가 걸음을 바르게 걷지를 못하여 그냥 차를 타고 여기저기 돌아 다녔다. 

나는 약국에 들러 연고를 하나사서 차안에서 윤정이 다리를 벌리고 약을 발라주니 윤정이도 재미있다고 깔깔거리며 웃는다.


< 아빠.....이제 그만 집으로 가자.......>

< 아직 날이 밝은데........더 놀다 가자...........> 


나는 윤정이와 헤어지기가 싫어서 더 같이있고 싶었다.


< 아빠......나...피곤해.......그만가자........>


나는 하는 수 없이 집으로 향했다. 그러나 나는 왠지 이대로 헤어지기가 싫어졌다. 

그렇다고 윤정이 몸 상태로 보아 한번 더 할 상황은 못 되었다. 그렇다고 그냥 가자니 영 마음이 개운하지가 않다. 

나는 가다가 한적한 시골길 옆으로 차를 세웠다.


< 아빠...왜........>

< 응 .....우리 좀 쉬었다 가자..............> 


나는 윤정이와 같이 내려서 뒷 좌석으로 들어갔다. 윤정이가 이상하다는 듯 나를 보며 묻는다.


< 아빠 ...뒷 좌석에는 왜............>

< 응 ....앉아 봐.............> 

< 윤정아.....아빠가 미안한데......부탁 하나만 하자......> 

< 응......뭔데......말해 봐......어째 심각한 표정이네.........왜 그래.......> 

< 응......사실은 아빠가 지금 몹시 하고 싶거든......그래서...........> 

< 또 하자구.......여기서.......나 아직 거기가 아퍼.......많이 하고 싶어.....> 

< 그래서 말인데.....윤정이가 보지가 아파서 못 하잖아...그래서 말인데.....> 

< 아이참......빨리 말해 봐.....손으로 한번 해 줄까...........> 

< 윤정아.....동영상 볼때...여자가 남자...자지를 입으로 물고 빠는 것 봤지...> 

< 응.....봤어.......여자 입에다 사정도 하고 그러데........> 

< 그래서 말인데....아빠 자지 한번 빨아 주지 않겠니....아빠도 아까...윤정이 보지 빨아 줬잖아.....> 

< 한번도 안 해 봤는데........할 수 있을까...........> 

< 그냥 입에 넣고 막대 사탕 빨듯이 하면돼.........해 볼래.........> 

< 아빠가 하고 싶다면 해 볼께...............> 


윤정은 나의 바지 쟈크를 내리니 팬티를 입지 않아 좆이 바로 튀어 나왔다.


< 어머.....벌써 성이 나 있네..........>


나는 말없이 윤정이 모습을 바라보고 있었다. 윤정이는 내 좆을 손으로 잡고 자위 하듯이 흔들어준다. 

부드러운 손바닥의 감촉이 귀두를 스칠때 다시 온몸이 짜릿해 지며 흥분이 밀려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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