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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 - 3편

섹코 SXXKOR 0 17010





아침에 일어나니 벌써 9시가 다 되었다. 어지간히도 많이 잤다. 잠을 많이 잤더니 피로가 다 풀렸다. 

옆에는 영은이가 없었다. 벌써 일어나서 아침 준비를 하는 모양이다. 

나는 잠시후에 있을 섹스를 생각 하며 기지개를 켜며 일어났다. 그러자 나의 독버섯도 같이 기지개를 켜며 벌떡 일어선다. 

아침이면 언제나 이렇게 힘차게 일어서는 나의 독버섯이 정말 자랑스럽다. 나는 손으로 귀두를 잡고 한번 훑어내렸다. 

그러자 이놈이 더욱 성질을 부린다. 성질이 더러운 놈이다. 여자만 보면 잡아 먹을려고 성질을 부리며 일어선다. 

아주 고약한 놈이다..


나는 대가리를 쳐 들고 껄떡 거리며 한껏 성이나 성질을 부리는 이 놈을 앞세우고 거실로 나갔다. 

영은이는 거실에서 차를 마시고 있었다. 내가 그런 꼴로 나가자 그녀는 놀라는 표정을 지으며 벌떡 일어선다. 

그리고 눈이 커지는가 싶더니 나의 하체에 시선을 고정 시키며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다. 

나 또한 그녀를 보니 이 놈이 더욱 성을 내며 그녀에게 달려 들려고 하고 있다.  

그녀는 잠자리 날개 같이 속이 다 보이는 얇은 스미즈 차림으로 속옷도 입지 않고 있어서 유방과 보지가 그대로 다 보인다. 

나는 웃으면서 그녀에게로 다가갔다.


< 어머나.......당신 흉칙하게.....그게 뭐예요.....옷을 다 벗고......>


나는 그녀의 옆에 앉았다. 그러자 그녀도 내 옆에 앉으며 다시 나를 쳐다보고 있다.


< 아...이.....자기....윤해도 있는데,.....그런 모습으로 나오면 어떻해요.......>

< 허허허..당신도 속이 다 비치는 옷을 입고 있으니 보지가 다 보이는데 뭘 그래.> 

< 나는 윤해와 둘이 있을때 가끔 이런 복장으로 지내요. 그러니 당신은 빨리 속옷 이라도 입고 나와요. 

그러다 윤해가 나오면 어떻해요......어서요.....> 


< 허허허.. 괜찮아 윤해도 벌써 내 알몸을 다 본 사이인데.....왜그래.......>

< 그래도....좀..... 보기가......그래요......> 

< 사실 어제 밤에도 당신이 잠들었을 때.....윤해하고 섹스 한번 하고 잤어......> 

< 어머머....정말 이예요......어쩜..당신은 정말 바람둥이야.....윤해 고 기집애도 정말 못 말려......> 

< 윤해가 어제밤에 우리가 하는 걸 보고 혼자서 자위를 하다가 잠이 든 모양이야.....> 

< 어쩜 ....윤해 고 기집애는 여우야...여우....남자 홀리는데는 알아줘야해....> 

< 그래도 윤해가 우리를 만나게 해 줬잖아.......> 

< 윤해는 당신에게 잘 해줘..어떻게 해 주는데.....말해봐 나도 잘 해 줄께.......> 


< 윤해는 윤해대로 맛이 있고.......당신은 당신대로 맛이 있어.......여자들은 제각기 맛이 다 틀려......

보지 맛이 다 틀리지....그러니 남자들은 열 여자 마다하지 않는다는 속담이 있잖아......> 


< 당신은 정말 바람둥이야.....얼마나 많은 여자들을 알고 있는거야......>

< 없어...당신하고.....윤해 뿐이야...........> 

< 피.....거짓말.....당신같은 외모에.....그리고 사회적으로 자리도 잡았고.....또 한가지.......> 

< 또.. 한가지 뭐...말해 봐.......> 

< 당신 물건도 상당히 크고 힘이 좋잖아.....당신은 정력이 좋으니....여자가 많을 거야......그렇지.......> 

< 아니라니까...당신하고 윤해 뿐이야...정말이야....거짓말아니야..허허허.....> 

< 알았어요.....당신 말 믿을께요.......> 

< 영은이.....당신은 오늘 윤해와 셋이서 하기로 한것 알고 있지........> 

< 정말 셋이서 해도 괜찮을까.......부끄러운데.......> 

< 괜찮아......이제는 즐기며 살아야지 언제까지 맛도 모르며 살거야.....> 


나는 말을 하면서 그녀가 입고 있는 스미즈를 벗겨 버렸다. 그러자 그녀의 알몸이 눈앞에 나타난다. 

정말 피부도 곱고 살결이 매끄럽다. 손으로 보지를 만지니 이야기 도중에 죽어 있던 자지가 다시 제 구실을 하려고 일어선다.

정말 기특한 놈이다...................!!!  이놈은 정말 제 구실을 톡톡히 해주는 나의 보물임에 틀림없다. 

오늘부터 보물 1호로 정해 두어야 겠다............!!! 영은이의 보지도 질퍽하게 많이 젖어 있다. 윤해가 말했었지.....

여자의 보지는 항상 촉촉하게 젖어 있다고.....내가 그녀의 보지를 만지며 유방을 빨아 주었다.


< 자기....아침 먹고 해.....아직 시간이 많잖아.......천천히 해........>

< 지금 하자 ......이렇게 당신하고 둘이서 옷을 벗고 있는데 하지 않으면 남자가 아니지...........> 

< 우리가 하면 윤해가 정말 나올까.....고 년도 정말 대단해........아직 나이도 어린데....그리고 당신은......

어제 밤에도 몇 번을 해 놓고 힘이 있어....> 


나는 그녀가 그런 말을 하자 그녀의 앞에 서서 좇을 내밀며 힘을 주었다. 

그러자 나의 보물은 그녀의 앞에서 보란듯이 고개를 들고 인사를 하듯 끄덕 거린다. 

그녀가 신기 한듯 웃으며 손으로 잡는다.


< 어머머......이놈이 인사를 하네..........호호호......>

< 어때.....이만하면.....당신과 윤해 둘다....저승으로 보낼 수 있겠지........> 

< 아......어제밤에 볼 때 보다 더 크고 멋있어......정말 훌륭한 물건이야........정말...좋아.......> 


그렇게 말을 하더니 그녀는 내 앞에 무릎을 꿇고 앉으며 입으로 좆을 삼키며 빨기 시작 한다. 

나는 그런 그녀를 쳐다 보다가 거실 바닥에 大 자로 누워 버렸다. 

그러자 그녀가 다시 나의 가랑이 사이로 기어 오더니 무릎을 꿇고 엎드려 좇을 빨기 시작 한다. 

나는 누운 상태에서 윤해의 방을 바라보니 윤해가 알몸으로 거실로 나오고 있다. 

아마 윤해도 이 순간을 기다렸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영은이는 아직까지 윤해가 나온 줄도 모르고 열심히 좆을 핥으며 빨고 있다.

윤해가 나를 보며 웃는다. 그리고는 영은이의 뒤로 가서 등을 가만히 쓰다듬는다. 

그러자 그녀가 깜짝 놀라며 뒤돌아 보니 윤해가 웃으며 그녀를 쳐다 본다.


< 어머......윤해야...언제 나왔니......이모의 이런 모습이 보기가 흉하지.......>

< 아냐.. 이모...사람은 누구나 육체를 즐길 권한이 있어...내 몸을 내 마음대로 즐기는 거야...그러니 좌책감 가질 필요 없어...> 

< 미안하다.....윤해야.......> 

< 이모. 내가 이모를 즐겁게 해 줄께.. 이모는 소장님 좇이나 계속 빨고 있어..> 


윤해가 그렇게 말하자 영은이는 다시 내 좆을 빨기 시작한다. 

그러자 윤해가 그녀의 뒤에서 엎드려 그녀의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영은이가 다시 놀라 몸을 일으키자 윤해가 그녀의 몸을 누르며, 계속 보지를 빨아 주었다.


< 이모......그냥...계속 해.......그리고 내가 하는대로 이모도 즐겨 알았지...>

< 윤해야...우리 이래도 되는거니...........이런일은 생각도 못했는데.........> 

< 이모 아무말 말고 그냥 마음껏 즐겨.. 어차피 시작 한것 즐기는 거야.. 알았지.> 


이제 그녀는 아무말 없이 좆을 잡고 빨고 있다. 나는 가만히 누워 그 둘을 바라보니 완전히 섹스에 미친 여자들 같았다. 

거실안에는 자지와 보지 빠는 소리로 가득 하다.


“쭈루룩...흐흡...쭈우우웁;... 후르르륵...후릅...” 

“쪼옥...쪽...쪼족...쪽... 쩝접~~~ 쪼옥...쪼오오~옥.." " 쩝접....접....쪼옥..족.....접접......후릅.....흡....." 

< 아....윤해야......나..이상해......너무...조아.....좀 더 세게 빨아 줘......응...흥...흥,,,,아. 아.....> 

< 아....흐..흐...흥....앙....아아아...........아...>  

< 그래... 이모 마음껏 즐기고 소리를 지르는 거야.......마음 껏...............> 


한참을 그렇게 빨더니 윤해가 일어서며 이모도 일으킨다.


< 이모.....일어나.....우리 자리를 바꿔서 해...............>

< 알았어............> 


이제는 윤해가 내 좆을 빨고 이모가 윤해의 보지를 빨고 있다. 이모는 순전히 윤해가 시키는 대로 따라하고 있었다. 

모든것을 윤해가 리드를 하며 이모를 가지고 노는 것 같았다.


" 쭈루룩...흐흡...쭈우우웁;... 후르르륵........."

" 쪽쪽...쪼족.....쩝접...쩝접.....쭈..우..욱..쭉.....접접......" 

< 아...조...아..........이모......그렇게 하는 거야.......그래....거기를 좀 더....세게......아...!!!.......조..아..> 


나는 가만히 누워 두 여자가 하는데로 가만히 내버려 두었다. 내가 누워서 윤해를 바라보자 그녀와 눈이 마주 쳤다. 

윤해는 웃으면서 나를 보고 있다.


< 소장님.......어때...좋아요........>

< 응...그래..너무 좋아.......윤해는 모든 면에서 최고야.......정말 잘 해..........> 


그러자 윤해가 일어서며 다시 이모에게 지시를 한다.


< 이모 ...이모가 올라가서 삽입 해......그리고 즐겨 봐......>


그러자 이모가 내 위로 올라 오더니 좆을 잡고 구멍에 맞추더니 구대로 주저 앉는다. 

내 좆이 이모의 보지 안으로 사라지며, 그녀의 상하 운동이 시작된다. 

나도 밑에서 엉덩이를 쳐 주며 그녀와 장단을 맞추어 주었다. 윤해는 잠시 옆에 서서 구경을 하고 있다.


"뿌적,...뿌적......,뿌적..... 쩍..쩍....적....."

" 푹 짝 짝 퍽 퍽 퍽.....철벅...철벅....쩍쩍....." 

<아아~~~~아아.......아..흑......아.........너무.....조......아.............> 

< 아....흐..흐...흥....앙....아아아...........아....정말 새로운 느낌이야.....이렇게 좋을 수가......>  

< 이모.....그렇게......좋아.........> 

< 아!!!.......넘 조아......미치겠어.........나 벌써.....할 것 같아......아!!!.....> 


이모는 열심히 엉덩이를 상하로 움직이며 혼자서 즐기고 있다. 이모는 한번의 절정을 맛 보고 다시 절정을 향해 달리고 있었다. 

그러자 윤해가 내 얼굴 쪽으로 오더니...............가랑이를 벌리고 내 얼굴위로 걸터 앉는다. 

윤해의 보지가 클로즈업 되며 내 눈위에 벌어져 있다. 

나는 본능적으로 두손으로 윤해의 보지를 벌리며 혀를 내밀어 윤해의 보지를 핥기 시작했다.


< 아.......좋아요...소장니..임......그렇게 해 주세요......좋 아요.......>


나는 윤해의 갈라진 부분을 혀로 핥으면서 음핵을 강도 높게 빨아 주었다. 거실에는 두 여자의 신음 소리로 가득하다. 

만약 누가 문앞에서 듣는다면 들릴 수 있을 정도로 소리를 크게 내고 있었다.


< 아....흐..흐...흥....앙....아아아...........아..................> 

<아아~~~~아아.......아..흑......아...............헉...응...아!!!!........흥........헉헉......아~~!..........> 

< 아아아아.......으으으....윽......헉..헉.....>  


두 여자는 그렇게 미친듯이 소리를 지르더니 서로의 얼굴을 잡고 키스를 하기 시작 한다. 

두 여자가 내 위에서 부둥켜 안고 키스를 하는 모습은 정말 보기 좋은 장면 이었다. 

그렇게 두 여자가 내 위에서 한참 동안 키스를 하다가 윤해가 또 다른 지시를 이모에게 내린다.


< 이모 일어나 바닥에 누워 봐...........>


이모는 완전히 윤해의 노예가 된듯 시키는 데로 말없이 따라 하고 있다. 

이모가 바닥에 눕자 윤해는 이모 위에 올라가 키스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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